DearMate · 문서

06/ 10

오래 대화하기 위한 기억·맥락 설계

Owen Lee · 이원빈준비 중

원고 준비 중입니다. 구성안의 도입을 먼저 담았습니다.

대화가 길어지면 과거의 모든 발화를 같은 크기로 읽게 할 수는 없습니다. 최근 질문에 바로 답해야 하면서도 이전에 이야기한 취향과 사건을 참고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오래된 내용을 요약하더라도, 무엇을 실제로 말했는지 확인할 원본은 남아 있어야 했습니다.

DearMate는 대화 원본과 현재 모델이 사용할 context session을 구분했습니다. 오래된 부분을 요약하고 최근 대화는 유지하며, 필요한 과거 발화와 캐릭터 활동은 응답을 만들 때 참고 맥락으로 주입합니다. 이 글에서는 어떤 정보를 바꾸고 어떤 정보를 보존하도록 정했는지 설명합니다.

세부 본문과 사례는 준비 중입니다.

원고 구성안 보기